컵에 낀 얼룩이 무엇인지부터 봅니다

같은 컵이라도 커피 얼룩과 물때, 녹차 얼룩은 원인이 달라서 지우는 방법도 조금씩 달라요. 커피가 원인이라면 컵 커피 얼룩을, 물이나 녹차 자국이라면 컵 물·녹차 얼룩을 보시면 됩니다.

유리컵에 뿌옇게 남는 물얼룩은 별도로 다뤄요. 유리컵 물얼룩에서 원인과 닦는 방법을 정리했고, 플라스틱컵에 남는 얼룩은 플라스틱컵 얼룩에서 따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컵을 씻고 나서 보관하는 방법이 궁금하시면 그릇과 컵, 수저 보관법을 참고하세요.

그릇에 남은 기름때나 얼룩이라면

기름진 음식을 담았던 그릇은 세제만으로 잘 안 지워질 때가 있어요. 기름진 그릇 세척에서 순서를 다룹니다.

스테인리스 그릇이나 조리도구에 생기는 얼룩은 기름때와 원인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스테인리스 얼룩에서 구분하는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고, 도자기 그릇은 도자기 그릇 세척에서 따로 다룹니다.

알루미늄 소재 조리도구는 스테인리스와도 다르게 관리해야 해요. 알루미늄 주방용품 관리에서 확인하세요.

식기세척기를 쓰는 중이라면

식기세척기에 그릇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세척 결과가 크게 달라져요. 식기세척기 그릇 배치에서 소재별로 놓는 위치와 주의점을 다룹니다.

모든 소재가 식기세척기에 들어가는 건 아니에요. 제품 표시에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여부가 따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으니, 표시를 먼저 확인하시는 게 순서입니다.

새로 산 주방용품을 처음 쓸 때

새 그릇이나 냄비를 바로 쓰기 전에 한 번 헹궈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이 많아요. 새 주방용품 첫 세척에서 소재별 첫 세척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음식과 닿는 기구는 식품용 표시와 재질, 주의사항을 제품에서 먼저 확인하시는 게 기본이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내하는 식품용 기구 도안이 그 기준이 됩니다.

수저나 조리도구 소재를 고르는 중이라면

스테인리스, 나무, 캐릭터 소품까지 수저 소재는 다양해요. 수저 스테인리스 선택에서 소재별 특징을 비교했습니다.

식기와 그릇 전체를 소재별로 비교하고 싶으시면 식기와 그릇 소재 비교가 도움이 될 거예요.

아이용 식기나 캠핑용 식기라면

아이가 쓰는 식판이나 수저는 어른 것과 소재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캠핑·아이 식판·수저에서 캠핑용까지 함께 다룹니다.

이유식이나 젖병처럼 유아용품은 세척 방법을 조금 더 꼼꼼히 봐야 해요. 이유식·젖병 용품 세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갈래에서 플라스틱 조리·보관용기는 내열온도 표시를 확인하지 않고 쓰는 것이 자주 걸리는 지점이에요. 제품별로 사용 가능한 온도와 주의사항이 다르니, 쓰기 전에 표시를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주방용품을 정리하는 중이라면

세척이 아니라 수납이 궁금하신 경우도 있어요. 주방용품 정리 방법에서 그릇, 컵, 조리도구를 나눠 정리하는 기준을 다룹니다.

정리할 때도 소재를 기준으로 나눠 두면 나중에 씻고 보관할 때 훨씬 수월해요. 무거운 냄비류와 가벼운 컵류를 같은 자리에 두지 않는 것만으로도 정리가 쉬워집니다.

소재 표시를 어디서 확인하나요

그릇이나 조리도구 밑면, 포장 라벨에 소재 표시가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요. 표시가 없거나 흐려져서 안 보이면 세척 방법을 소재 짐작만으로 정하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음식과 직접 닿는 기구는 식품용 표시를 함께 확인하시는 게 기본이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내하는 식품용 기구 도안이 이 표시의 기준이 됩니다.

표시를 확인하는 습관만 들여도 얼룩을 지우다가 표면에 상처를 내는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여러 소재를 한꺼번에 관리할 때

집 안에는 도자기, 스테인리스, 유리, 플라스틱이 섞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소재별로 세척 방법을 따로 정리해 두면 매번 헷갈리지 않고 순서대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에 한꺼번에 돌릴 때도 소재에 따라 넣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갈려요. 넣기 전에 표시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쟁반이나 트레이처럼 나무 소재를 쓸 때

나무 쟁반이나 트레이는 물에 오래 담가 두면 갈라지거나 뒤틀릴 수 있어요. 물에 잠깐 닿는 정도로 씻고 바로 물기를 닦아 세워서 말리시는 게 형태를 오래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식기세척기에 넣기 어려운 소재이니 손세척을 기본으로 하시고, 표면에 코팅이 되어 있다면 코팅이 벗겨지지 않는 범위에서 부드럽게 닦으시는 게 안전해요.

보관용기와 도시락통을 함께 볼 때

보관용기와 도시락통은 뚜껑과 몸체 소재가 다른 경우가 많아요. 뚜껑 실리콘 부분과 플라스틱 몸체는 세척 방법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 나눠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용기 안쪽에 냄새나 색이 배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소재보다 담았던 음식의 영향이 큰 경우가 많아요. 사용 후 바로 씻어 두시면 이런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실물을 보고 싶다면

그릇, 컵, 수저는 코코마마에서 함께 보실 수 있는 갈래예요. 소재를 직접 만져 보고 고르고 싶으시면 매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에 두는 식기는 계속 바뀌어요. 새로 들어온 물건은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그릇 얼룩, 소재를 몰라도 지울 수 있나요?

소재를 알아야 안전하게 지울 수 있어요. 도자기와 스테인리스, 유리는 얼룩 원인도 다르고 문지르는 강도도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제품 표시에서 소재를 먼저 확인하시는 게 순서예요.

플라스틱 보관용기,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나요?

제품별로 사용 가능한 내열온도가 달라서 이 페이지에서 단정하지 않아요. 제품표시와 제조사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쓰시는 게 안전합니다.

새 그릇은 바로 써도 되나요, 한 번 씻어야 하나요?

소재에 따라 첫 세척 방법이 조금씩 달라요. 새 주방용품 첫 세척에서 소재별로 정리해 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